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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9-29 11:36
진안 도통리 중평 청자가마터 학술심포지엄
 글쓴이 : 박물관
조회 : 427  

모시는 글


진안군은 약 100여개의 가마터가 존재하는 곳으로
전라북도 도자문화의 메카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진안군 성수면 도통리 중평마을에 자리하고 있는
청자가마터에 대한 시 · 발굴조사가 진행되기도 하였습니다.
조사결과 진안 도통리 중평 청자가마터는
호남지역에서 가장 이른 시기에 청자를 생산한 가마터로,
우리나라 청자생산의 시작이라 할수 있는 벽돌 가마의 존재가 확인되면서
학계의 지대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도통리 중평 청자가마터에 대한 조사성과를 종합하기 위해
<고원에서 빚어낸 천년 푸른빛, 진안청자> 특별전
<진안 도통리 중편 청자가마터 조사성과와 과제> 학술심포지엄
개최하여 진안지역 도자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하오니
부디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